• 번호 : 56217
  • 글쓴이 : 이철
  • 작성일 : 2019/09/07
  • 조회수 : 189

자녀 복사단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3학년 아들이 복사 연습을 하고있는데요....

유행흐름에따라서 노란색으로 염색을 했는데

성당에서 복사단에 들어오려면 염색하면 못들어온다고 그러던데요...

교회법으로 정해진건가요 아니면 그냥 성당의지침인가요....

마음가짐이 중요한거지 머리색깔가지고 복사단에 들어오고싶으면 검정색으로 다시 바꾸라니요....??  

댓글/Comment

박혜경 2019.09.09 11:07

아마도 신자들 분심이 생길까 염려한 결정이 아닐런지요. 머리가 노랗다면 아무래도 신자들 시선이 그리로 자꾸 가겠지요. 자연 분심이 들겠지요.
여자 아이들 복사할 때 머리를 단정하게 묶으라고 하는 이유도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러한 문제는 본당 신부님이나 수녀님께 문의를 드리는 것이 우선이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