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5839
  • 글쓴이 : 강명수
  • 작성일 : 2019/05/17
  • 조회수 : 86

미중무역전쟁은 아마게돈?

자산운용사에 근무하는 사람이
국제관계 유튜버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한다.

하노이 미북회담결렬을 사전에 맞추고, 몇달 전부터 미중무역이 더 격화될 것을 예고해서, 자산운용담당자가  풋옵션이나 공매도로
숏을 쳐서 수익이 난건지는 모르지만, 국제정세를 다루는 유뷰브에서 힌트를 얻었다는 것이 새삼스럽지는 않다.

국내외 금융이 국제정세에 요동을 치는 현상이 트럼프의 대중전략 트윗에 연결되기 때문이다.

이 유투버는 요즘 금이 간다는 한미동맹의 우려는 기우라고 한다.

그만큼 한국이 지정학적으로도 중요한것이 시진핑의 일대일로 에 맞서, 태평양 진출에 필수적인 것이고 앞으로 북한을 끌어안는 원대한 한반도 전략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오키나와, 요고타, 사세보에 주둔한 주일미군전력과
요사이 훈련량도 상당하지만 미국이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미일동맹보다 더 비중을 두는것을 그는 일본보다
덜 문명적인 면은 있지만, 동력적이고 오픈된 성향인 한국민들에게 신뢰를 갖는다는 것이다.

지구상에서 미국에게 전면전을
실행한 일본은 개인의 개체성이 있는지도 모를, 그리고 명예를 최고 가치로
여길 집단성과 폐쇄성으로
미국의 믿음을 깊숙히 얻지
못하는 면을 지적했다.

따라서 현 정권과의 일부 엇박자로 미국자본이 빠져나간다는 예상은 오랫동안 미국지도부의 입장에서 보면
어불성설이라고 조심스럽게
예측한다.
일례로 석탄거래의심을
받는 업체와 은행에 세컨더리
보이컷을 하지 않고,
자동차 관세율도 일본과 달리
올리지 않은 점은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재 확인 한것이고
자칫 과거 장갑차에 치인 
사고로  일부 국민들이 보여준 반미운동이 재현될까 우려한 매우 섬세한 정무적 판단으로 보고 있다.

미국은 세일가스 혁명이 성공을 이룬후 그동안 중동과 서방에 의존했던 국제에너지
안보질서에서 부담이 없어진데다, 사상 최고의 경제
호황을 발판으로 중국몽에
제동을 걸며 미중 무역전쟁을
격화시키고 있다.

중국의 반격도 거세지만,
아직도 요원한 내륙지방의
빈곤을 해결 못한채 경제성장률이 저조해진다면
중국은 머지않아 곤경에 처할
것으로 본다.

더군다나 위안화의 절하로
현재까지 미국 소비자들은
관세인상 부담이 덜 한가운데, 장기적으로 돌입한
무역전쟁은 중국이 불리하게 전개될 상황으로  보인다.

미국은 페르시아아만의 이란과 중미 베네쥬엘라는 마치 겨울
김장독을 깊지않은 땅속에 뭍어 놓은 것처럼, 초조하게
다루지 않고 서서히 요리할 전략으로 보고 있다.

그는 한국의 현 메이저 언론인
kBS.MBC 뉴스프로가 불과 10프로 내외, 심지어 1프로대의 시청율이 보이는
것은 자유 개인이라는 관점에서 소통하지 않기
때문이며, 유튜브가 신장하는
것 역시  자유스러운 개인의 관점을 부각시키며 뉴스를
공평하고 더 빨리 전하고 논평하기 때문이라 했다.

이것은 물질보다 인간 세상에서 더 중요한 가치는 정신과 상징이라고 철학적으로 해석을 하며, 결국 석유의 저주를 불러 이르키며 파탄에 빠진 베네주엘라도 정신과 상징이 부재했다는 국가의 철학적 빈곤을 지적했다.

지금 미중무역의 큰 원인도
될수있고 종결도 될수 있는 
문제를, 이 유튜버는 
골프공의 가장 정 중앙을
치는 샷인 스윗스팟이
결국 북한주민 해방으로 보고 있다.

영생교 신정체제가 대량학살 핵무기를 내려놓고, 경제번영
으로 가며 주민의 삶을 바꾸어
놓고 자유민주체제로 전환되는 북한해방 이야말로, 획기적이고 문명사적인 혁명이며,
중국이 이에 야욕을 갖지
못하도록  미국은 손발을
묶어 놓는 전략을 쓰고 있다고 보고 있다.

따라서 지금의 미중무역전은 이후 중국의 일당
유사전체주의 체제도 흔들고, 따라서 상호 피할수 없는 세계적 아마게돈 현상 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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