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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대응 종교지도자 간담회

교구장 유흥식 주교는 7월 3일(금) 오후 2시 대전광역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코로나19 확산대응 종교지도자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을 비롯해 개신교, 불교, 원불교, 유교 등 종교지도자가 참석했으며, 지역의 코로나19 상황을 진단하고 의견을 나누었다.
대전시는 7월 4일로 휴원이 종료되는 어린이집 1,203곳에 대해,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7월 12일까지 휴원을 연장하고,  확진자가 발생한 종교시설은 집합금지 행정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시는 전체 종교시설에 대해서 출입자 명부작성, 종교 집회 방역 수칙 준수, 소규모 종교활동 모임 자제 협조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