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심정 개소 20주년 감사미사
대전가톨릭사회복지회(회장 나봉균 신부)는 9월 21일(토) 무료급식소 ‘효심정(빈첸시오의집) 개소 20주년 감사미사’를 총대리 주교님의 주례로 문창동성당에서 봉헌했다.
효심정(빈첸시오의집)은 1999년 4월 1일 중구로부터 위탁을 받아 운영을 시작했다. 1일 급식 인원은 초기 100여 명에서 현재 200여 명으로 증가했다.
효심정(빈첸시오의집)의 무료급식은 대전지역 내 본당과 단체, 기관에서 매일 평균 3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도움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