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구는 4월 27일(토) 오전 10시 30분 솔뫼성지에서 시노드 폐막 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폐막 미사를 통해 3년 5개월의 시노드 과정이 모두 마무리 되었고, 대전교구의 미래가 담긴 청사진이라 할 수 있는 <최종문헌>이 반포 되었다.
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의 주례로 교구 사제단과 수도자, 신자 등 3,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헌된 이날 미사 중 교황청 국무장관이 보내온 교황님의 축하메시지, 교황대사의 축하 메시지와 내빈의 축사가 있었다.
폐막 미사에는 전 안동교구장이신 두봉 주교, 올리베따노성 베네딕도 고성 수도원 유덕현 아빠스, 교황청대사관 참사관 마리오 코다모 몬시뇰, 청주교구 총대리 겸 사무처장 강희성 신부, 수도회 장상들과 전국 평협 임원들이 참석했다. 또한, 이웃 종교인으로서 성공회 유낙준 주교와 지역인사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