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전교봉사수도회 종신서원 미사
총대리 주교님은 2월 19일(화) 오전 10시 30분 전의성당에서 프란치스코전교봉사수도회의 종신서원 미사를 주례했다.
이날 수도회 원장 김영민(마오로) 신부, 대전가톨릭대학교 총장 김유정 신부 등 사제 23명의 공동집전으로 이강민 (베네딕토), 아룰 제임스 (제임스 사하야 아룰 셀반), 아를 세비에르(세비에르 사하야 아룰 셀반) 세 명의 종신서원 미사가 봉헌됐다.
세 명의 종신서원자는 프란치스코전교봉사수도회 안에서 일생동안 예수님의 발자취를 가까이 따르면서 복되신 성 프란치스코가 극진히 사랑하신 복음의 완덕을 향하여 충실히 나아가며 교회의 성화와 세상의 복음화에 헌신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