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4608
  • 글쓴이 : 김우영
  • 작성일 : 201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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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사목부] 대전교도소(여사) 세례식

 2018620()에 대전교구 교정사목부는 (전담 : 강창원 마르띠노, 전담보좌 : 이경락 안드레아) 대전교도소(여사)에서 양OO 아네스자매님의 세례식을 갖고 축하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이번 축하미사는 이경락 안드레아 신부님의 주례로 봉헌되었습니다. 이날 신부님께서는세례성사는 신앙생활의 완성이 아닌 첫걸음이라는 내용의 강론 말씀을 하시며 양OO 아네스 자매님께서 하느님의 자녀로 새로 태어나신 것을 축복해 주셨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은 언제나 크고 은혜로우십니다. 하지만 지난 잘못을 모두 용서해 주시고 새로운 탄생을 허락해 주시는 세례성사야말로 가장 큰 하느님의 사랑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양OO 아네스 자매님의 세례식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하느님 사랑 안에서 항상 행복하실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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