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4023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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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장] 유사종교 대책위원회 회의

교구 유사종교 대책위원회(위원장 김두한 신부, 이하 대책위)는 2월 5일(월) 첫 회의를 교구청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대책위는 위원장 김두한(아산 배방본당 주임) 신부, 총무 오창호(국립대전현충원 전담) 신부 등 사제 4명과 부위원장 이진우(시몬, 교구 평화의 모후 레지아) 단장 등 평신도 3명으로 구성됐다.
대책위는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른 ‘신천지’와 ‘하나님의 교회’ 등 유사종교(신흥종교)에 대한 대응 방안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 논의에 들어갔다.
향후 유사종교 연구를 통해 신천지 피해 가족 상담을 하기 위한 자체 교육과 함께 유사종교와 관련한 동영상·출판물 수집 등 활동을 병행키로 했다.
또한, 유사종교 관련 포스터와 리플릿 등 관련 자료를 제작해 유사종교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과 함께 자료를 배부할 예정이며, 전화와 이메일을 통해 유사종교 관련 피해를 접수, 상담이 필요한 경우에는 전문상담사를 연결해 상담을 받도록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