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4506
  • 글쓴이 : 양희선
  • 작성일 : 2018/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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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동 성당] 첫영성체

노은동본당(주임신부 : 이의철 가밀로)에서는 6.2(토) 어린이 미사 중 첫영성체 예식이 있었습니다.

첫영성체 예식 전에 8명의 어린이의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29명의 어린이들이 예수님을 모시기 위해 4.28(토)부터 6.2(토)까지 교리수업을 받았으며

교리수업 중에 어린이들은 기도문 외우기, 교리 골든벨, 7성사 체험 등을 경험하면서 하느님을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예식 후 어린이들과 신부님이 첫영성체 축하 공연을 하여 참석한 많은 교우분들에게 큰 기쁨을 주었다.

세례식과 어린이 미사에는 신부님, 수녀님, 부모님, 대부·대모님 등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하느님의 축복 속에 새롭게 태어난 어린이들이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고 주위의 친구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그리스도인으로 자라길 기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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