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4031
  • 글쓴이 : 유정이
  • 작성일 : 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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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동성당] 제9회 중고등부 탈리타쿰축제

전민동성당 중고등부 학생들의 축제인 탈리타쿰!(소녀여,일어나라!)23() 저녁 8시에토마스홀에서 있었다.

 2018년 탈라타쿰의 주제는 관성(慣性)’(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으로

 성경 말씀 네가 그의 길에 익숙해져 너 스스로 올가미를 써서는 안된다.”(잠언 22,25) 이었다.

 학생들은 주제 관성에 대해서 깊이 생각을 하여

 학교 폭력을 다룬 학교2018’, 학생들 사이에 난무하는 언어적 폭력을 다룬 언어의 온도’,

 익숙함에서 오는 실수를 다룬 도깨비의 주제로 연극을 준비하였고

  촛불 춤과 밴드 공연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또 신부님, 학사님들이 오망토론을 준비하여 성소에 대한 재미있는 토론으로 즐거움을 더하였다.

  청소년들의 축제인 탈리타쿰을 통해

  중고등부 학생들은 직접 무대와 조명을 꾸미고 진행을 하면서

   잠자고 있던 숨겨진 끼와 재능의 생명력이 깨어나는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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