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4679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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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 황인제 신부 교황청 외교관에 임명

 

황인제 신부(대전교구)가 7월 1일 프란치스코 교황으로부터 아프리카 르완다 주재 교황청대사관 파견 발령을 받았다.
이로써 황 신부는 현재 태국 캄보디아 미얀마 교황대사, 라오스 교황사절을 맡은 장인남 대주교와 신동진 신부(서울대교구)에 이어 세 번째 한국교회 출신 교황청 외교관이 됐다.

 < 가톨릭신문   2018년 7월 29일 주일 >

 

 

 

대전교구 황인제 신부가 최근 교황청 외교관에 임명됐다.
한국 천주교회 출신 현역 교황청 외교관은 주 태국ㆍ캄보디아ㆍ미얀마 교황대사와 라오스 교황사절을 겸하고 있는 장인남 대주교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 가톨릭평화신문   2018년 7월 29일 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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