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4571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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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식 주교, 9일 기도에 대해 “용서와 화해가 필요합니다”

 

지난해까지 한반도는 세계 평화에 있어 가장 위험한 곳 중 하나로 여겨졌다. 하지만 최근 몇 개월 간의 역사 덕분에 우리는 “새로운 시대”에 직면했다. “평화의 새로운 씨앗이 뿌려졌고”, 장벽은 무너졌으며, “앞으로 나가지 않을 수 없다.” 대전 교구장 겸 주교회의 사회주교위원회 위원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는 오는 6월 25일까지 대한민국 주교들에 의해 마련된 9일 기도를 비롯해 6월 21일 대구에서 개최될 한반도의 미래와 관련된 심포지엄 준비동향에 대해 바티칸 뉴스와 일문일답을 나눴다.

< 바티칸방송국   2018년 6월 21일 목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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