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4066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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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 시노드 본회의 1차 전체회의

 

변화와 쇄신을 향해 달려온 대전교구 시노드(synod) 본회의 제1차 전체회의가 2월 10일 오전 10시 대전 대흥동주교좌성당에서 열렸다.

이로써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 김종수 주교를 비롯한 사제단과 수도자 평신도 등 대의원들은 시노드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인 본회의 과정을 통해 ‘순교’ ‘사제’ ‘평신도’ 의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며 쇄신 방안을 모색하는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 가톨릭신문 [제3083호, 2면]   2018년 2월 25일 주일 >

 

 

 

대전교구는 10일 교구 시노드 본회의 대의원 650여 명을 소집, 본격적인 본회의 여정에 돌입했다.

본회의 전체회의는 이날 교구 대흥동주교좌성당에서 교구장 유흥식 주교 주례로 막을 올린 제1차 전체회의를 시작으로 2019년 4∼5월쯤 최종 문헌을 작성하기까지 총 5차례에 걸쳐 열린다. 오는 5월까지 분과회의와 본당위원회별로 의안을 토의하고 5∼8월쯤 보고서 작성, 9∼11월쯤 건의안 작성을 거쳐 내년 1월까지 통합 건의안을 만들고 내년 2∼3월쯤 최종 건의안을 작성하게 된다.

 < 가톨릭평화신문 [제1453호]   2018년 2월 25일 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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