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3392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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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수많은 생명이 땅에 묻혔습니다- 살충제 계란 파동을 지켜보며’

 

“최근의 ‘살충제 계란 파동’은 먹거리에 대한 반성과 함께 생태적 시각에서 우리가 사는 세상을 다시 한 번 바라보고 묵상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생명이 자원으로 변질된 사회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생태적 삶을 추구해야 하고, 실천해 나아가야 할까.
대전교구 생태환경위원회 위원장 임상교 신부의 특별기고문을 통해 생명의 자원화, 먹거리 문제 등을 함께 고민해 본다.

 

< 가톨릭신문  [제3061호, 19면]  2017년 9월 10일 주일 >

댓글/Comment

안경숙 2017.11.08 09:20

살아서 펄떡이는 생명을 보며 싱싱하다며 침을 삼키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는 가끔 제가 인간인것이 부끄러워질 때가 있습니다. 하느님이 주신것을 죄의식없이 먹고 감사하며 살고싶습니다. 어떻게 먹고 어떻게 살아야 부끄럽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