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3213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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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시노드 본회의 개막하는 대전교구 시노드 사무국 국장 한정현 신부

 

[가톨릭신문] “이전 시노드 과정이 세상 안에 살면서 느끼는 교구민들의 내적인 고민을 수면 위로 들어올리는 시간이었다면, 본회의 단계는 교구 전체가 신앙의 본질적인 측면에 대해 더욱 구체적인 대안을 찾는 과정이 될 것입니다.”  

 

<가톨릭신문  2017년 7월 2일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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