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4101
  • 글쓴이 : 배종찬
  • 작성일 : 2018/03/02
  • 조회수 : 1,708

정신차립시다. 신자여러분

참 창피해서 무슨 말을 못하겠습니다.

수원교구 한모 신부의 행위.........

이를 두둔하는 듯한 글을 남긴 가톨릭대학교 총장 김모신부.......

부끄럽지가 않나요?

팔은 안으로 굽는다.  가재는 게편이다. 그래서 그런 검증되지도 않은 말을 남겨셨나요?

 

 

참 부끄럽습니다.

천주교인으로써 무어라 할 말을 잃어버리게 만드시는군요.

거룩하신 신부님.

 

 

 

가장 궁금한 것은

그당시 자매님께서 성추행을 당하시고 다른 신부님들께 이러한 사정을 말씀드렸는데

그러한 말을 들은 신부님들은 그당시 무엇을 하셨나요?

정의는 어디에 갔나요?

성폭력 당할뻔 한것도 주님의 뜻입니까?

......

......

 

 

 

참 부끄럽습니다.

이 또한 못난 신자들 잘못입니다.

앞으론 정신 바짝 차리고, 두 눈 부릅뜨고 쳐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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