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4099
  • 글쓴이 : 정혜범
  • 작성일 : 2018/03/02
  • 조회수 : 1,626

저는 현시각부로 천주교랑 완전히 인연끓기로 했습니다.

지금현재 온라인에선 "수원교구 성폭행사건" 땜에 난리중에 

난리입니다. 그런데 그와중에 대전가톨릭대 총장신부님께서 

가해자신부를 옹호하는듯한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가 또한바탕

난리가 났더군요. 이것은 아버지를 죽음으로잃은 유족앞에서 

"주님의 뜻입니다^^" 하고 말하며 두번죽이는거랑 뭐가다를까요?

천주교마저 이런일에 휘말렸으니 정말 개신교랑 다를바가없다는걸

느꼈구요. 물론 저는 대전교구 소속성당에서 세례받은 천주교신자

이지만 저는 이제 현시각부로 천주교신자 아닙니다. 완전히 인연

끓겠습니다. 저는 이제 평범한 무교인이자 민간인입니다.

설령 다시돌아온다해도저는 대전교구 / 수원교구 이쪽으론 

안갑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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